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2009년 2월 24일 화요일
나인후르츠미디어 신인예찬 4기 수료
4번째 열정을 시장에 내보냈다...
이들 중 누가 우리와 같이 호흡을 맞출까??
이들 중 누가 시장에서 큰 열정을 펼칠까??
누구라도 상관 없다..
5번째 열정이 벌써 부터 기다려 진다..
수고하셨습니다.. 신인예찬 4기 여러분들~
2009년 2월 13일 금요일
아이팟터치 APP 3D Cube

닛산 자동차에서 프로모션 형태로 배포하고 있는
아이팟 터치 APP인 3D Cube 입니다..
닛산의 대표적인 소형차로.. 참 있기 있는 자동차죠..
요즘 길거리에서도 참 많이 볼 수 있는데...
외국 자동차들은 이런 면에서 참 다양한 소비자 접점으로
자신의 프로덕트를 노출 시키는 것 같습니다..

우선 실행하면, 닛산의 메탈릭한 로고가 나타납니다..
당연한거 겠지요?? ^^
그리고 메인 화면..
일본어로 되어 있어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중앙에 Cube 자동차 이미지와 총 4개의 메뉴 버튼이 있습니다..
3D로 Cube를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메뉴,
TVCF를 볼 수 있는 메뉴,
Cube를 이용한 인터렉티브 게임,
그리고 판매 영업소 매장 정보를 볼 수 있는 메뉴 같습니다..
하나씩, 살펴 보겠습니다..

3D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메뉴 버튼을 누르면,
신기하게도 터치 안에서 Cube 자동차가 3D 형태로 빙글 빙글 돌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움직이면, 그 움직임에 따라 Cube를 돌려 보고 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함도 빼먹지 않았네요~ ^^

하단의 컬러 부분을 클릭하면, Cube의 색상을 바꾸어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바뀐 컬러로 3D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습니다.

게임 메뉴를 누르면 게임이 나오는데, 그리 재미난 게임은 아닙니다. ^^
TVCF 메뉴를 누르면 3가지 정도의 Cube Tvcf가 나오는데..
터치상에서 비교적 고화질로 Cube의 Tvcf를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업소 정보인지.. 암튼... 그걸 누르면..
웹페이지가 뜨면서 영업소를 검색해 보는 시스템 같습니다..
우리 나라 자동차들도 어서 이런 뉴테크적인 소비자 접점에서
만날수 있는 프로모션형 App를 많이 개발 했으면 하는 바램...
2009년 2월 6일 금요일
아이팟터치 APP Magic Bottle
광고형태로 만든 APP를 찾다보니 코카콜라를 가지고 만든
APP를 하나 더 찾아서 소개 하려한다...
이름이 Magic Bottle이다..
마법 병이라는 건데.. 무슨 마법이 일어나는 병인지 궁금했다..
실행하면 코라콜라의 병뚜껑 이미지가 나타난다..
반갑다는 메시지와 뭐든 대답해준다는 것 같은데...
암튼.. 병 뚜껑을 터치하면 코카콜라 병 이미지가 나온다..
재미 있는건... 터치를 이리저리 기울이면 병안의 콜라액도
같이 움직임이 나타난다는 거...
그러다 흔들어 달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마구 터치를 흔들면 된다..
충분히 흔들면 코카콜라 병이 확대되어 나타나고,
뚜껑을 열어 달라고 한다..
웬지 뚜껑을 열면 안의 콜라가 쏟아져 나올것 같은 느낌...
손으로 터치하여 뚜껑을 따면... 예상대로 콜라가 쏟아져 화면을 뒤엎으며
메시지가 나타난다..
여기서 나타나는 메시지는 매번 틀린 메시지가 나오는것 같다..
이 APP가 코카콜라에서 광고용으로 만든건지..
아니면, 그냥 개인 개발자가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은 재미난 어플인것은 확실하다..
2009년 2월 4일 수요일
아이팟터치 APP Spin The Coke
아이팟터치 APP Spin The Coke를 소개하려 한다..
딱 봐도 코카콜라의 프로모션형 APP인것을 알 수 있을듯 하다..
앞으로는 APP중에 광고 프로모션과 연관이 되는 것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보려 한다..
이 APP는 아주 간단한 메커닉을 가지고 있다..
물론 무료 어플이다...
흔히 빈 병으로 술레를 정하거나 할때 많이 했던 놀이.
병 돌리기를 아이팟 터치에서 간단히 해 볼 수 있는 어플이다..
그러면서.. 코카콜라에 대한 브랜딩과 그리고 시각, 청각적으로
콜라를 연상하게 하는 장치는 잊지 않고 있다..
처음 실행하면 빈 콜라 병이 바닥에 놓인채 나타난다..
손가락으로 콜라병을 튕기면 뱅글 뱅글 돌다가 멈춰선다..
우 하단의 느낌표를 누르면 콜라병과 배경을 고를 수 있는 셋팅이 나타난다..
콜라병은 클래식 버전과 빨간색 맵핑 버전 2가지만 고를 수 있다..
배경과 콜라병을 다르게 고른 모습..
아주 간단한 APP이지만..
매우 콜라 스러운 아이팟 터치 APP가 아닐까 생각된다..
2009년 2월 2일 월요일
2009년 1월 29일 목요일
웹2.0 시대에 맞는 광고는?
아니, 난 그렇게 공부한것 같다..
그렇다면,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광고 아이디어는 무엇일까??
적어도 지금까지는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 그리고 다른 해석, 다른 의미전달... 뭐 이런것이
광고 아이디어라고 하지 않았을까??
보통의 사람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이나 사물을 보는 눈...
이게 과연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 일까?
뭐...
지금까진 그럴 수 있었을것 같다...
Show를 하는 듯..
"이건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어..."
"이렇게 표현 하니깐 신기 하지??"
뭐 이런 호기심의 자극...
웹2.0 시대에도 이러한 광고 아이디어가 통할까??
호기심을 유발하는 과정으로 이제는 이러한 사물을 다르게 보는 방법론은
더이상 통하지 않을거라 난 자신한다..
뭐.. 광고에 대해 내가 깊게 공부한것은 아니므로...
나의 이런 사고 방식에 반기를 들거나 토론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어서
깊게 한번 이야기도 해보고 싶다...
그렇다면 웹2.0 시대에 맞는 광고는 무엇일까??
우선 웹2.0의 기본적인 속성인 참여에서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 난 저렇게 생각하거나 보지 못했는데.. 저렇게도 해석 할수도 있겠구나..."
이런게 예전 방식의 호기심 자극이라면...
"어~ 내가 여기 참여하면 어떨까??"
이런 호기심의 자극이 바로 웹2.0 형태의 광고가 아닐까??
소비자가 참여함으로서 다른 결과를 유추할 수 있는 형태의 광고..
결과가 분명하지 않지만.. 소비자의 다른 반응으로 전혀 다른 결과가 도출되는 형태의 광고...
그리고.. 다 똑같이 않은 결과에 궁금해 하는 광고 형태...
적어도 이런게 앞으로의 광고 크리에이티브이고.. 광고 아이디어가 아닐까??
아직도 아카이브나.. 해외 사례나.. 예전 광고 아이디어 서적을 읽고 있는 분에게 말하고 싶다.
감히...
"시대에 역행하는 광고 아이디어를 더 이상 공부하지 마세요!!"
"인터넷 시대에 타자기 사용법을 공부하는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럴 시간에 블로그를 검색하고.. 최신 기술을 습득하세요!!"
뭐.. 나의 생각이니깐..
요즘에 자꾸 이런 생각이 나고 정리하고 싶어지는게 나이가 드는 증상중 하나일것 같다..ㅋㅋ
인터넷 광고는 엔터테인먼트이다!
온라인 광고 제작을 10여년 하면서 이제야 내가 느낀것은
온라인 광고제작은 바로 엔터테인먼트라는 점이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에 따른 내 결론이고
이러한 결론이 언젠가 또 바뀔 지 모르지만...
난 결코 지금껏, 시대에 역행하는 광고나 제작물이 흥행(?)한 예를
찾을 수 없었다..
누군가 나에게 그러한 좋은 예를 보여 주었으면 좋겠는데...
대중가요로 예를 들면, 리듬을 선택하고, 화음을 만들고 곡을 쓰는 작곡가는
온라인 기획자요...
거기에 맞는 가사를 붙이고 의미를 전달하는 역활이 온라인 광고 카피라이터라면
만들어진 노래에 맞는 목소리와 무대의상, 그리고 안무등으로 표현하는게 제작자 아닐까??
그리고 무대는 매체....
무대에 맞는 의상, 컨셉으로 쇼를 해야만 관객은 반응하고...
그렇다면, 음악성을 추구해야 할것인가? 아니면 대중성을 추구해야 할것인가??
진정한 음악성이 있다면, 대중성을 당연 따라오는거??
요즘 시대에 맞는 코드일까??
적어도 얼마전까진 그래왔지만,,,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한번에 취하는건
불가능??
그렇다면??
난 적어도 오늘도 이런 질문에 해답을 찾고자 한다..
2009년 1월 23일 금요일
2009년 1월 22일 목요일
2009년 1월 21일 수요일
서른즈음에...
10대때는 거울처럼 지냅니다...
자꾸 비추어보고, 흉내내어 보고....
20대때쯤 되면 뭔가 스스로를 찾기 위해서
좌충우돌 부딪치며 그렇게 지냅니다...
가능성도 있고, 나름대로 주관적이든, 일반적이든, 객관적이든
나름대로 기개도 있고 뭐 그렇게들 지내죠...
자신감은 있어서 일은 막 벌리는데, 마무리를 못해서 다치기도 하고
뭐 그렇게 지냅니다.
그래도 자존심은 있어서 유리처럼 지냅니다..
자극이 오면 튕겨내거나 깨어지던가...
그러면서 아픔같은것들이 자꾸 생겨나고 또 비슷한 일들이 생겨나면
더 아프기 싫어서 비켜나죠..
일정부분 포기하고 일정부분 인정하고 지내다 보면
이제 서른 입니다..
뭐 그때쯤 되면 스스로의 한계를 인정하게 되고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이 뭐 신기하거나 새롭지도 않습니다.
뭐 그러한 답답함이나 재미없음이나 그런것들이
그즈음에 그때쯤에 느끼는 감정 같습니다..
내 나이 38....
만약 김광석씨가 살아 있었다면... 40즈음을 어떻게 정의했을까??
난 그게 참으로 궁금하다...
2009년 1월 20일 화요일
내가 쓴 책들...
무척이나 반가운 책 들이 눈에 들어 왔다...
내가 쓴 책들...
참 그때는 책도 많이 보고 무언가를 배울땐 책이 최고였는데..
어느샌가부터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고 있는 걸 보니
세월이 많이 디지털로 바뀐것은 사실 같다..
죽기 전까지 책을 10권을 내고 죽겠다고 했던게 어제 같은데..ㅋㅋ

내가 처음으로 쓴책이다..
영진출판사에서 발간한 할수있다! 시리즈..
엄청나게 팔렸던것으로 기억한다..
그해 전체 스터디 셀러 3위를 차지할 정도이니...
그때까지 할수있다! 시리즈중 가장 많이 나간 책이기도 했다..
이때만해도 홈페이지를 잘 만들고 싶은 나를 다시 되짚어 본다..
아이팟터치 APP iHandy Level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아이팟터치 APP MindMaker
2009년 1월 6일 화요일
Macworld 2007- Steve Jobs introduces iPhone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참 놀랍다..
잘 알아듣지 못하는 나도 집중하게 보게 만드는....
배워야 하는데...
아이팟터치 APP SaiSuke

계속 무료 어플만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유료 어플을 소개하려한다..
거금 9.99달러를 주고 구입한 SaiSuke 어플이다..
예전부터 구입하고픈 마음이 굴쭉같았는데...
50달러짜리 기프트카드를 구입한김에
마음먹고 구입한 어플...
근데 너무 맘에 든다!

이게 무슨 어플이냐면~ 위 이미지를 보면 알듯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 해주는 어플이다..
기전에는 기본 캘린더를 이용했는데..
단점은 구글캘린더의 기능을 100% 사용 못한다는 게 단점..
근데 이 SaiSuke는 구글캘린더의 각 캘린더별로
색상까지 다 그대로 가지고 온다..

그외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이런 1년짜리 달력 보기도 아주 유용~
나인후르츠미디어 김남호 대표 인터뷰!(월간IM)
HEMA 쇼핑몰?? 의 색다른 표현!

http://producten.hema.nl/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화면에 있는 쇼핑몰 물건들이 서로 상호 연동 작용으로
작동하는 플래쉬 애니가 나타난다..
참 재미 있는 표현 같다...
2009년 1월 5일 월요일
2009년 1월 3일 토요일
2009년 1월 1일 목요일
나인후르츠미디어의 2009 신년 영상
http://www.9fruits.com/info/2009/2009.html
매년 1월1일날 오픈하는 나인후르츠미디어 식구들에게 전하는 신년 영상..
올해는 어떤 영상일까 했는데...
1년간의 나인후르츠미디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였다...
내년에는 어떤 영상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