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구매 의욕을 창출하는것이라고 한다..
아니, 난 그렇게 공부한것 같다..
그렇다면,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광고 아이디어는 무엇일까??
적어도 지금까지는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 그리고 다른 해석, 다른 의미전달... 뭐 이런것이
광고 아이디어라고 하지 않았을까??
보통의 사람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이나 사물을 보는 눈...
이게 과연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 일까?
뭐...
지금까진 그럴 수 있었을것 같다...
Show를 하는 듯..
"이건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어..."
"이렇게 표현 하니깐 신기 하지??"
뭐 이런 호기심의 자극...
웹2.0 시대에도 이러한 광고 아이디어가 통할까??
호기심을 유발하는 과정으로 이제는 이러한 사물을 다르게 보는 방법론은
더이상 통하지 않을거라 난 자신한다..
뭐.. 광고에 대해 내가 깊게 공부한것은 아니므로...
나의 이런 사고 방식에 반기를 들거나 토론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어서
깊게 한번 이야기도 해보고 싶다...
그렇다면 웹2.0 시대에 맞는 광고는 무엇일까??
우선 웹2.0의 기본적인 속성인 참여에서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 난 저렇게 생각하거나 보지 못했는데.. 저렇게도 해석 할수도 있겠구나..."
이런게 예전 방식의 호기심 자극이라면...
"어~ 내가 여기 참여하면 어떨까??"
이런 호기심의 자극이 바로 웹2.0 형태의 광고가 아닐까??
소비자가 참여함으로서 다른 결과를 유추할 수 있는 형태의 광고..
결과가 분명하지 않지만.. 소비자의 다른 반응으로 전혀 다른 결과가 도출되는 형태의 광고...
그리고.. 다 똑같이 않은 결과에 궁금해 하는 광고 형태...
적어도 이런게 앞으로의 광고 크리에이티브이고.. 광고 아이디어가 아닐까??
아직도 아카이브나.. 해외 사례나.. 예전 광고 아이디어 서적을 읽고 있는 분에게 말하고 싶다.
감히...
"시대에 역행하는 광고 아이디어를 더 이상 공부하지 마세요!!"
"인터넷 시대에 타자기 사용법을 공부하는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럴 시간에 블로그를 검색하고.. 최신 기술을 습득하세요!!"
뭐.. 나의 생각이니깐..
요즘에 자꾸 이런 생각이 나고 정리하고 싶어지는게 나이가 드는 증상중 하나일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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