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반가운 책 들이 눈에 들어 왔다...
내가 쓴 책들...
참 그때는 책도 많이 보고 무언가를 배울땐 책이 최고였는데..
어느샌가부터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고 있는 걸 보니
세월이 많이 디지털로 바뀐것은 사실 같다..
죽기 전까지 책을 10권을 내고 죽겠다고 했던게 어제 같은데..ㅋㅋ

내가 처음으로 쓴책이다..
영진출판사에서 발간한 할수있다! 시리즈..
엄청나게 팔렸던것으로 기억한다..
그해 전체 스터디 셀러 3위를 차지할 정도이니...
그때까지 할수있다! 시리즈중 가장 많이 나간 책이기도 했다..
이때만해도 홈페이지를 잘 만들고 싶은 나를 다시 되짚어 본다..
에이메일에 다니면서 쓴 책..
홈페이지보다는 온라인 광고에 눈을 뜨고 마케팅이란걸
공부해보자 하여 회사 직원들이랑 쓴 책...
이때 마케팅에 대해 공부를 참 많이 한것 같다...
모든 디자이너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게 뭘까?
바로 포토샵 책을 내는게 아닐까??
나도 그랬다..
포토샵책을 정말 내 이름으로 내고 싶었다...
그리고 내이름으로 포토샵 책을 냈다..
그다음은?? ㅋㅋ
물론 준비중이다...
죽기전까진 10권을 채우는 목표는 꼭 달성하고 싶다.
비록 예전처럼 출판이 호황은 아니지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