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9일 목요일

인터넷 광고는 엔터테인먼트이다!

온라인 광고 제작을 10여년 하면서 이제야 내가 느낀것은

온라인 광고제작은 바로 엔터테인먼트라는 점이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에 따른 내 결론이고

이러한 결론이 언젠가 또 바뀔 지 모르지만...


난 결코 지금껏, 시대에 역행하는 광고나 제작물이 흥행(?)한 예를

찾을 수 없었다..


누군가 나에게 그러한 좋은 예를 보여 주었으면 좋겠는데...


대중가요로 예를 들면, 리듬을 선택하고, 화음을 만들고 곡을 쓰는 작곡가는

온라인 기획자요...

거기에 맞는 가사를 붙이고 의미를 전달하는 역활이 온라인 광고 카피라이터라면


만들어진 노래에 맞는 목소리와 무대의상, 그리고 안무등으로 표현하는게 제작자 아닐까??


그리고 무대는 매체....


무대에 맞는 의상, 컨셉으로 쇼를 해야만 관객은 반응하고...

그렇다면, 음악성을 추구해야 할것인가? 아니면 대중성을 추구해야 할것인가??


진정한 음악성이 있다면, 대중성을 당연 따라오는거??

요즘 시대에 맞는 코드일까??

적어도 얼마전까진 그래왔지만,,, 대중성과 음악성 모두를 한번에 취하는건

불가능??

그렇다면??

난 적어도 오늘도 이런 질문에 해답을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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